'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외모 자신감? "남미 계열에서 인기 있는 얼굴" 진짜?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외모 자신감

2015-07-20     이윤아 기자

가수 이정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정이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이정은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브라질에 갔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제가 남미 계열에서 인기 있는 얼굴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정은 "브라질에서 인기투표 1위를 했다"라며 "비스트 윤두준, 샤이니 민호, 강호동, 서지석, 이규혁, 조한선, 김흥국 등이 있었는데 제가 1위를 했고 김흥국 선배가 2등을 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정은 "브라질 여성들이 저에게 '정말 섹시하다, 잘 생겼다'라고 했다"라며 "(브라질 국민들은) 기본적으로 흥을 좋아하더라"라며 1위로 꼽힌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로운 가왕에 '노래왕 퉁키'가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