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가야돼' 비스트 장현승, 황승언 가슴골에 낙서 '무슨 일?'
'일하러가야돼' 비스트 장현승 황승언 과거 19금 연기 재조명
2015-07-20 문다혜 기자
신곡 '일하러가야돼'로 돌아온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19금 연기가 새삼 화제다.
앞서 배우 황승언은 지난 5월 장현승의 첫 솔로 앨범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장현승은 뮤직비디오 속 가슴골 낙서 장면에 대해 "뮤비 콘티의 전체적인 흐름은 직접 짰다. 하지만 상대에게 낙서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 등 자세한 부분은 제가 연출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현승은 "낙서라는 신을 촬영하게 돼서 고민했다. 거의 만나자마자 찍었다"라며 "앞서 인사하고 꿈에서 깨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 촬영은 금방 끝났다. 초면이라 낙서신이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일 0시 '비스트'는 신곡 '일하러가야돼'를 공개했다.
'일하러가야돼'는 너무나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그녀와 계속 행복하기 위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힘겹게 '일하러 가는' 남자의 마음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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