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알고 보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참여? '세상에!'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참여
2015-07-19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노래 실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유주는 로꼬와 함께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우연히 봄'에 참여한 바 있다.
'우연히 봄'은 사랑이 시작되는 느낌의 마음을 봄처럼 표현한 곡으로, 유주의 목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로꼬의 감각적인 랩핑이 잘 어우러진 팝 스타일 러브송이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7월의 크리스마스는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7월의 크리스마스의 정체는 걸그룹 '여자친구' 메인보컬 유주로, 올해 나이 만 열일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