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고백 "이정에 고백한 적 있다"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호감 발언 재조명

2015-07-19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후보에 오른 가수 이정의 인기가 새삼 화제다.

배우 임정은은 지난 2011년 SBS '강심장'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해 "남자 연예인에게 먼저 고백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임정은은 "8년 전 SBS '연애편지' 푸켓특집 편 섭외 때 이정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바로 출연했다"라며 "비행기 안에서 그 분과 가깝게 앉게 됐지만 쉽게 말을 걸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임정은은 이정에게 호감이 갔던 이유가 "작은 체구에서 뿜어나오는 에너지"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임정은은 "유일한 연예인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 그냥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를 꺽고 새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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