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와 절친 "막걸리 마시며 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야노시호 친분
2015-07-19 권은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와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의 친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집을 찾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야노시호는 TY로만 봤던 송일국의 거실 풍경에 신기해하며 삼둥이에게 귀마개를 선물로 건넸다.
이후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 저녁에는 삼둥이 엄마랑 같이 밥 먹으러 가서 막걸리도 마시고 와인도 마시고 수다 떨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새로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