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오현민, 신아영과 묘한 핑크빛 기류…"너무 귀여워"
더 지니어스 오현민 신아영 과거 러브라인
2015-07-19 권은영 기자
'더 지니어스'에 출연중인 방송인 오현민과 SBS 스포츠 전 아나운서 신아영 사이의 러브라인 기류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 오현민은 신아영과 게임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아영이 "고향이 어디냐"고 묻자 오현민은 "목포"라고 답했다. 이에 신아영은 오현민의 말투를 흉내내며 "너무 귀여워"라고 웃음지어 묘한 러브라인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오현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파이널'에서 데스매치에 진출했으나 극적으로 살아났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오현민, 너무 재밌다", "더 지니어스 오현민, 정말 똑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