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퍼스' 이정, 강한 불만 표시 "예비군 훈련도 제주도에서 받는데…"
'더 서퍼스' 이정, 불만 표시 예비군 훈련 제주도
2015-07-18 김지민 기자
'더 서퍼스' 이정이 화제인 가운데 이정의 예비군 훈련지가 화제다.
이정은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제주도에 위치한 자신의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이정은 "입대할 당시 안 좋은 일들이 많았다. 입대 이후 이재훈의 추천으로 제주도에 정착하게 됐다"며 "예비군 훈련도 제주도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프로그램 섭외, 인터뷰 촬영까지 다해 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 해 놓고 나만 없고 나머지 멤버는 다 촬영을 가 있네"라며 '더 서퍼스' 제작진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더 서퍼스'는 CJ E&M에서 제작 중인 서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해외 로케이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