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퍼스' 노이즈마케팅 비난, 논란의 이수근 맹기용 합류?

'더 서퍼스' 노이즈마케팅 비난, 이수근 맹기용

2015-07-18     김지민 기자

'더 서퍼스'가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가수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더 서퍼스' 제작진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정은 해당 글을 통해 "프로그램 섭외 다해 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 해 놓고 나만 없고 나머지 멤버는 다 촬영을 가 있네"라며 "나 대신 이수근이 들어갔다는 게 함정"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최근 '맹모닝'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는 셰프 맹기용을 비롯해 지난 2013년 불법 도박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자숙 중이던 개그맨 이수근의 합류 소식이 간접적으로 전해지며 누리꾼들은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며 엇갈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더 서퍼스'는 CJ E&M에서 제작 중인 서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해외 로케이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