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하트세이버 증서 및 뱃지 수여식 열려

소중한 생명을 살린 8명의 구급대원 및 2명의 의무소방원에게 하트세이버 수여

2015-07-17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는 17일 오전 9시,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린 8명의 구급대원 및 2명의 의무소방원에게 하트세이버 증서와 뱃지를 수여했다.

두정119안전센터 한구연 소방교, 이성진 소방사, 쌍용119안전센터 김정순 소방교, 진융 소방사, 박인기 일방, 서부119안전센터 전배승 소방장, 안유수 소방사, 김태오 소방사, 박준용 소방사, 수방 최명현 총 10명이 하트세이버 증서를 받았으며, 이 중 두정119안전센터 한구연 소방교, 이성진 소방사는 민원인으로부터 지난 13일 충남소방본부 홈페이지에 “칭찬합니다.” 라는 감사글을 받아 구급 우수대원 표창도 받았다.

한구연 소방교, 이성진 소방사는 지난달 25일 오후 22시 30분경 두정동 노래방건물로 구급출동하여 의식․ 맥박 없고, 호흡 곤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이송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