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커피-호텔 식음료 분야에서 두각
최고의 시설 보유, 학생들 실무중심 교육
2015-07-17 양승용 기자
고려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학과는 커피 분야, 호텔 식음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얼마 전 고려전에서 진행된 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 실시평가위원 워크숍도 성공리에 진행됐으며, 최고의 시설을 보유하며 학생들은 실무중심 교육을 받는 중이다.
또한 고려전 바리스타학과는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3위, 마스터 오브 커핑에서 1위, 4위 등 월드챔피언 준우승의 영광을 안는 등 재학생들의 국내외 대회 수상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고려전 입학처 관계자는 “입학하기 전까지 커피관련 전공을 배워본 학생은 거의 없다”며 “바리스타학과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특별한 학생이 입학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매년 신입생들의 95%이상은 특성화고 출신이 아닌 일반 인문계, 실업계 출신 지원자”라고 밝혔다.
현재 고려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과는 국가대표 선발 1위 출신의 안재혁 교수와 현직 바리스타 자격증 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인 커핑 수업의 대가 박지윤 교수 등 국내 최정상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드챔피언 정인성을 배출한 학과로 수업만족도 및 취업률, 대회입상 등과 같은 우수한 결과를 배출하며 호텔식음료학부 내 와인소믈리에학과와 함께 고려전문학교 인기학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