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강다은, 눈물 고백 재조명 "아빠한테 애교 부린 적 없어"

강석우 딸 강다은 눈물

2015-07-17     이윤아 기자

배우 강석우가 '여성시대 양희은, 강석우입니다'에서 하차한 가운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다은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강석우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강다은은 "아빠가 결혼을 늦게 하셨다. 난 이제 스무 살인데..."라며 "아빠는 항상 나한테 해주시는데 애교가 없어서 애교를 부린 적이 없다. 아빠가 그걸 원하신다는 것을 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석우는 17일 지난 8년 6개월간 진행해 왔던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강석우입니다'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