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시구 소신, "공을 던지는 것이지 몸매 자랑하는 곳 아니다"

홍수아 시구 소신

2015-07-17     신초롱 기자

배우 홍수아가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가운데 시구를 향한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해 노출 시구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당시 홍수아는 "시구는 공을 던지는 것이다. 몸매를 자랑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개념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