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첫인상 폭로 오연서, "실제로 보니 악마 같았다" 왜?
오연서 주지훈 첫인상 폭로
2015-07-17 신초롱 기자
'가면'에 출연 중인 배우 주지훈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배우 오연서의 첫인상 폭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메디컬탑팀' 배우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오연서는 주지훈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에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고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 악마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지훈이 굉장히 집요하다. 빨리 헤어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주지훈은 오연서의 첫인상에 대해 "조금 숫자 4가 없어보였다. 그게 매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지훈은 매주 수, 목 방송되는 SBS '가면'에서 수애와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