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접촉' 노홍철 토익 컨닝 고백, "990점은 컨닝해서 받은 점수다"
노홍철 토익 컨닝 고백 재조명
2015-07-16 신초롱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최근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컨닝을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2009년 5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자신이 받은 토익 990점의 진실을 고백했다.
당시 노홍철은 토익 990점은 컨닝을 해서 받은 점수라고 고백하며 "내가 원래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신문기자들과 인터뷰를 할 때도 항상 말했는데 그러면 '겸손하게 왜 그러세요'라며 안 믿더라"며 "솔직히 저 부정행위했다"고 밝혔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FNC와 만남을 가졌으나 이에 대해 FNC 측은 전속계약과 관련한 만남은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