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데프콘 "마음 씀씀이가 국보급, 백년 팬 할 것" 극찬
데프콘 유재석 극찬 재조명
2015-07-16 신초롱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의 넓은 마음을 극찬한 가수 데프콘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데프콘은 지난 2011년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유)재석이 형님의 응원문자를 방금 봤고, 진짜 이 형은 레알 마음 씀씀이가 국보급이라고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일 고생이 많은 형님, 그리고 한결 같이 너무나 착하고 따뜻한 무도 멤버 분들과 스태프 분들. 진짜 무도는 레알이다. 백년 팬 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5년간 소속사 없이 방송 활동을 해오던 유재석이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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