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접촉' 노홍철, "투자실패, 연애실패, 실패를 반복하면 젊음이 확 간다" 외모 하락 언급

노홍철 외모 하락 이유 재조명

2015-07-16     신초롱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밝힌 자신의 외모 하락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2012년 12월 열린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여했다.

당시 MC 광희는 노홍철을 향해 "'미남이시네요'에서도 1위, '못친소'에서도 1위를 했다. 1년 만에 외모가 하락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투자실패, 연애실패, 실패를 반복하면 젊음이 확 간다"고 밝혔다.

이어 노홍철은 "성형하면 나처럼 잘 생겨질 수 있다. 어디 하고 싶냐"는 질문에 코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을 영입한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노홍철, 김용만과 접촉했으나,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