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유재석, 한그루 상체 노출에 "그럴 거면 왜 위에 옷을 입어요?"

FNC 유재석 한그루 상체 노출 지적

2015-07-16     문다혜 기자

FNC 소속 방송인 유재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상을 통해 몸매 관리 비결을 전하는 한그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한그루는 상하의로 희색 운동복을 입고 그 안에 가슴이 깊게 파인 분홍색 톱을 입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보던 MC 유재석은 "지퍼를 내린 것 아니냐. 너무 의도했다. 저럴 거면 왜 위에 옷을 입느냐"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장우 김지훈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한그루의 짐 볼과 레깅스가 되고 싶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