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솔직 고백 "연기 하는 것보다 여자 주인공이라는 부담감이 더 커"
전지현 솔직 고백 눈길
2015-07-16 김효진 기자
배우 전지현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 언론시사회에 참여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지현은 "연기를 하는 것보다 여자 주인공이 이야기의 주가 돼서 이끌어 나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며 "그런 부담감을 떨쳐내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배우분들과 감독님이 도와줘 편안한 분위기에서 찍다 보니 부담감을 떨칠 수 있었다"며 "액션도 주가 되는 역할이라 총을 자연스럽게 다루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이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역을 맡은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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