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유재석, 셀프 디스 "하고 싶은 성형 다 하면 2년은 쉬어야 해"
'fnc' 유재석 셀프 디스 재조명
2015-07-16 문다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셀프 디스가 화제다.
유재석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12회에서는 '청소년 고민 3대 특집-청소년 외모 콤플렉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성형에 중독된 고1딸과 이를 반대하는 엄마의 갈등이 전파를 탔다.
당시 장영란은 유재석에게 "어떤 곳을 성형 수술하고 싶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만약에 제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하면 한 2년은 쉬어야 한다. 장기간 입원을 해야 한다. 할 게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재석은 "어렸을 때부터 거울을 보면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왜 얼굴이 이 모양일까'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