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과거 허지웅 미모 극찬 눈길 "전지현은 모든 것을 떠나 전지현 그 자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
2015-07-16 이윤아 기자
배우 전지현이 남편과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이 전지현의 미모에 대해 극찬이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미시 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박지윤은 "요즘 결혼 후 물오른 배우 전지현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강용석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전지현을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한다"라며 맞장구쳤다.
허지웅 역시 "전지현은 20대, 30대, 미시 모든 것을 떠나 그냥 전지현 그 자체"라고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탈리아 여행 중인 전지현 부부'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