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택연, 미쓰에이 수지와의 키스신 언급 "키스만 8시간 했다"
택연 과거 수지 키스신 언급
2015-07-16 권은영 기자
'어셈블리'에 출연하는 2PM 택연과 과거 미쓰에이 수지의 키스신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택연은 드라마 속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택연은 "키스신은 열심히 노력해서 찍는다"며 "지금까지는 '드림하이'에서 수지와 찍은 키스신이 있었고, 연말에 나올 영화에서 이연희 씨와 키스신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택연은 수지와의 키스신에 대해 "생애 첫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키스신은 거의 8시간을 찍었다. 관람차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멀리서도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볼 때 키스에 뽕을 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셈블리 택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셈블리 택연, 너무 좋다", "어셈블리 택연, 빙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