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규현, 과거 한경에 "동물도 주인은 물지 않는 법" 의미심장 발언

슈퍼주니어 규현 한경

2015-07-16     신초롱 기자

'라디오스타'에 그룹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전 멤버였던 한경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규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규현은 지난 2009년 12월 한경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벌이고 있을 당시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당시 규현은 "동물도 자신을 키워준 주인은 물지 않는 법(Even a beast don't bite a hand that feeds one)"이라며 "이해할 수 없다(I don't understand)"이라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희철, 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규현 한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규현 한경, 웃는 얼굴로 다시 보는 날이 왔으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규현 한경, 안타깝네~"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편 재밌게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