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몸매 자신감, "엉덩이는 추성훈 못지않다" 너스레 '폭소'
김연우 몸매 자신감
2015-07-15 신초롱 기자
가수 김연우의 몸매 자신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연우는 "최근 눈여겨보고 있는 아이돌의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어 원더걸스의 '비 마이 베이비'를 추기 위해 스튜디오 가운데로 나섰다.
출연진들은 김연우를 보고 "하체가 참 단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우는 "단아하지만 비율이 괜찮다. 엉덩이는 추성훈 못지않다"며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