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오로라 공주'서 펼친 내연녀 연기 '눈길'
신주아 오로라 공주
2015-07-15 신초롱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오로라 공주'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MBC '오로라 공주'에서 오금성(손창민 분)의 내연녀 박주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당시 신주아는 아이를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쳤지만 이내 여주인공 오로라(전소민 분)에게 발각되고 마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한편 신주아는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