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위력? 박명수 "딸 민서가 클라라 봉춤 따라 해 당황했다"

클라라 박명수 발언 재조명

2015-07-15     문다혜 기자

방송인 클라라의 위력이 화제다.

박명수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클라라가 이번 내 뮤직비디오에 나왔는데 민서 엄마와 민서가 촬영장에 왔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봉춤추는 걸 아내 민서가 봤다. 민서가 6살인데 행거를 잡고 따라 하더라. 정말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끼가 있네. '붕어빵' 나갈 건가"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나간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다시 "'아빠 어 디가'는 어떻냐"고 질문했고, 박명수는 "타진해보겠다"고 슬쩍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