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태장2동 흥양천, 가뭄을 딛고 핀 백일홍 한창

2015-07-15     김종선 기자

태장2동 흥양천 산책로에는 가뭄을 딛고 아름답게 꽃핀 백일홍이 한창이다.

박필여 태장2동장은 “개화 기간이 긴 백일홍을 7개 구간에 대단위로 심었는데 가뭄에도 잘 버텨주어 주민들이 아주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