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간 철도역사 주변지역 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15-07-15 김종선 기자
횡성군은 7월 21일 14시에 횡성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원주-강릉간 철도역사 주변지역 개발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원주-강릉간 철도건설사업으로 신설되는 횡성역사(驛舍)로 인하여 주변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토지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며,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50여명에게 횡성역사 주변 지구단위계획 사업설명을 하고,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횡성역사 주변지역 개발사업 대상지역은 횡성읍 생운리 243-1일원이며, 면적 45,328㎡에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투입하여 소규모 지구단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이번달까지 지구단위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시행과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12월까지 용도지역 변경과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선경 도시행정과장은 “역사 주변지역을 주거․상업․관광․문화 등 복합기능의 단지룰 조성해 인구 10만 정주도시로의 기반 구축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