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소속사 비엠케이소울트레인-㈜메이크미라클 MOU협약 체결

2015-07-15     박병화 기자

메이크미라클 교육엔터테인먼트(에듀테인먼트)인 메이크스터디와 실력있는 보컬리스트 BMK가 소속돼 있는 비엠케이소울트레인이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BMK는 ‘호랑이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있을 만큼 엄격한 보컬트레이너로 알려졌으며 빅마마, SG워너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성훈, 이정, 버블시스터스 등이 그녀의 노래 제자이다.

또한 메이크스터디(대표 김동현)는 전국의 유명강사진과 개그맨, 가수, 영화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강의로 컴퓨터자격증 통합강의를 시작으로 바리스타, 비보이, 3D프린트, 뷰티, 요리 등 평소 배우고 싶었던 강의를 제작해 주목을 끌고 있으며 이번 7월말부터 BMK와 함께 보컬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현 대표는 “이번 전략적 협약을 통한 BMK 보컬강좌를 통해 평소에 노래에 관심이 있거나 노래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을 줬으면 한다”면서 “그동안 노래를 배우고 싶던 많은 사람들이 지역과 비용으로 넘기 힘들어 하는 보컬 교육의 문턱을 낮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BMK의 강의는 올해 안으로 중국과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서비스 될 예정이며, 국제 유통 파트너 사와 추가적인 교육 수출 관련하여 협의를 진행해 내년까지 20여 개국에 교육 수출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