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레깅스 시구 비화 "엉덩이 보여줄 생각만 했다"
클라라 레깅스 시구 비화 공개
2015-07-15 문다혜 기자
방송인 클라라의 레깅스 시구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해 "레깅스 시구를 어떻게 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클라라는 "시구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회사에 시구 제인이 들어왔을 때 '무조건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다른 시구자들이 유일하게 시도하지 않았던 것이 레깅스 패션이었다. 그래서 레깅스를 선택했다. 노출이 아닌 건강미를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사실 뒷모습이나 업된 엉덩이 보여줄 생각만 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철희 부장검사)는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클라라와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 씨를 각각 '죄가 안됨' 처분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