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남다른 미모 비결은 유전?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 보내 "대박!"

클라라 어린 시절 사진

2015-07-15     이윤아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논란이 일었던 협박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클라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나랑. Mommy &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어린 시절 클라라와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클라라의 어머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이국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이철희 부장검사)는 공동 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클라라와 아버지 코리아나 이승규 씨를 불기소 처분, 이 회장을 협박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