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등' 리쌍 개리, 이상형은? "낮에는 청순 밤엔 섹시했으면"

'주마등' 리쌍 개리 이상형 재조명

2015-07-15     문다혜 기자

신곡 '주마등'으로 돌아온 '리쌍' 멤버 개리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개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개리는 사랑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랑은 늘 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어 개리는 이상형에 대해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좀 섹시한 여자가 좋다"라며 "나이가 들고 솔직해질수록 섹시한 여자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15일 리쌍은 새 디지털 싱글 '주마등'을 공개했다.

'주마등'은 공개 직후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뮤직 등 7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리쌍'의 저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