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은? "아무 과나 선택했는데…"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 눈길
2015-07-15 김효진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2004년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 골반에 부상을 당해서 한국 무용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용을 못 하게 되면서 적성과 상관없는 과를 택해 대학에 진학했지만 이내 자퇴했다"며 "대학은 가야겠다는 생각에 아무 과나 선택했는데 하고 싶은 일과는 달라 깨끗이 포기했다. 연극영화과 입시를 다시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신주아는 2006년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해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태국 재벌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신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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