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과거 유아 학대 논란? "아기 종아리뼈가…"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유아 학대 논란 재조명
2015-07-15 문다혜 기자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유아 학대 논란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 '아버지의 날'을 맞아 자신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아기띠를 이용해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 사진이 게재된 이후 6700여 개의 댓글들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기 띠 매는 법을 지적했다.
우선 아기의 발이 머리띠 위로 올라와 있어야 하는데 밑으로 내려와 있으며, 이로 인해 위에 나와 있어야 할 아기의 머리가 보이지 않는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상태에서 허리를 숙일 경우 아기의 종아리뼈가 부러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출을 위한 사진'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하는 영화 '데드풀'은 오는 2016년 2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