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프로 데뷔 후 팬레터 하루 1000통씩 받았다" 인기 고백
이동국 인기 고백 재조명
2015-07-15 신초롱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프로 데뷔 후 인기를 고백한 장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이동국은 프로 데뷔 후 자신의 인기에 대해 "경기를 하고 나면 구단 버스 대신 뒷문으로 나가 다른 차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레터는 하루에 1000통씩 받았다. 함부로 버릴 수가 없어서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하게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