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이상형, "등이 예쁘고 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이상형"
주원 이상형 발언 재조명
2015-07-15 신초롱 기자
배우 주원이 '용팔이'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0년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주원은 "대학시절 함께 공연했던 여자에게 반한 적이 있었다"며 "이유는 다름 아닌 그녀의 등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레스를 입고 공연을 하는 그녀의 등이 너무 예쁘고 부드러워 보여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원은 "마른 여자보다는 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사귀는 내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러 다니면서 여자친구를 8kg이나 살을 찌우게 했을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