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 가정사 고백, "수입으로 빚 청산한 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
유이 가정사 고백 재조명
2015-07-14 신초롱 기자
'상류사회'에 출연 중인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가정사를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이는 지난 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유이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다 1년 반 정도 쉬었다. 드라마, 예능, 광고, 그룹 활동까지 했다"며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엄마한테 '딸 고마워'라고 전화가 왔다. 우리 집에 빚이 있었는데 내가 번 돈과 아버지가 번 돈으로 빚을 청산한 것"이라며 "난 우리 집에 빚이 있는지 몰랐다. 그때 '내가 왜 일을 싫어했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이는 매주 월, 화 방송되는 SBS '상류사회'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