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구동 새마을회, 나눔 옥수수 수확
2015-07-14 김종선 기자
단구동 새마을회(회장 이상범, 김미숙)가 나눔 옥수수를 수확했다.
지난 4월 봉사를 위해 심은 옥수수인데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새마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행복 나눔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범 회장은 “봉사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은 많지만 이를 실천에 옮기는 우리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무더운 날씨지만 함께하니 오히려 즐겁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