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남다른 축구 사랑 "세시간 했는데 또 하고싶어"

비스트 윤두준 축구 사랑 눈길

2015-07-14     김효진 기자

비스트 윤두준의 남다른 축구 사랑이 화제다.

윤두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축구 진짜 재밌다. 어쩜 이리 재밌는 스포츠를 만들었을까. 만든 사람 최고. 하. 세시간 했는데 또 하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FC 바르셀로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 판넬 앞에 서 있는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두준의 익살스런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7일 8번째 미니앨범 '오디너리'를 발매할 예정이다.

비스트 윤두준 축구 사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스트 윤두준 축구 사랑, 대박", "비스트 윤두준 축구 사랑, 우와", "비스트 윤두준 축구 사랑,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