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광희에 돌직구 "장동민 자진사퇴해서 좋겠다 이 XX야"
김수미 광희 돌직구 재조명
2015-07-14 문다혜 기자
배우 김수미가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8일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는 일일매니저 장동민이 김수미의 노래 선생님으로 광희를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장동민은 "'무도(무한도전)'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했고, 광희는 "아직 '무도' 식스맨 투입이 미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김수미는 "너는 얘가 자진사퇴해서 좋겠다. 이 XX야. 좋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