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신예' 손우혁, '방과 후 학교'서 10대들의 성장통과 자화상 그린다
손우혁 방과 후 학교 남주인공 캐스팅
2015-07-14 신초롱 기자
떠오르는 신예 손우혁이 오는 10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방과 후 학교'에 캐스팅 됐다.
최근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배우인 손우혁과 권유진이 '방과 후 학교' 형수 역과 호경 역에 나란히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전필진 감독의 첫 번째 작품인 '방과 후 학교'는 순수했으나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흔히 겪을 수 있는 소통의 오해에서 오는 고민과 오류들을 스크린에 옮겨 놓은 작품이다.
특히 스크린 데뷔 전 연극 무대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손우혁이 주연으로 출연해 영화팬들의 기대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