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밤' 종현 소신, "20세부터 돈 관리, 곡 작업으로 노후 대책 준비하고 있다"

종현 소신 발언 재조명

2015-07-14     신초롱 기자

'푸른밤'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샤이니 멤버 종현이 라디오 시청 독려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종현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했다.

당시 종현은 "20세부터 돈 관리를 해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소득세, 재산세 등 따로 관리해주는 사람이 있지만 직접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 활동은)꾸준히 수익을 벌 수 없다"며 "곡 작업 중인데 차곡차곡 쌓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노후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