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스나이퍼 서유리, 팬 일침에 "저 초심 안 잃었어요" 무슨 일?

송민호 스나이퍼 서유리, 팬 일침 초심

2015-07-13     김지민 기자

성우 서유리가 위너 송민호의 논란 발언에 일침을 가한 가운데 과거 SNS에 남긴 글이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지난 6월 자신의 트위터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의상 갈수록 왜 그럼? 처음에는 단추도 좀 풀고 치마도 확 짧았었는데. 마리텔 PD 초심을 잃은 듯"이라는 한 누리꾼의 글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이에 대해 서유리는 "야외라 너무 추웠어요. 초심 안 잃음"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민호가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가사를 노래한 것에 대해 "요즘 보면 자신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이라며 일침을 가해 화제를 낳고 있다.

서유리 트위터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귀여워", 서유리, 송민호가 잘못했네", "서유리, 초심 안 잃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