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빵순이 인증 "오늘부턴 진짜 빵 줄여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빵순이 인증

2015-07-13     이윤아 기자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복면가왕'의 '비 내리는 호남선'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소영 아나운서의 SNS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턴 진짜 빵 줄여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박 모 아나운서가 빵을 사들고 왔다. 전 괜찮아요 하려는데 "선배님 여기 치즈 들었어요" 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빵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에는 빵 사진이 여럿 올라와 있어 남다른 빵 사랑을 드러낸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비 내리는 호남선'으로 출연해 별, 나윤권의 '안부'와 임상아의 '뮤지컬'을 열창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