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밤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다, 사랑은 늘 하려고 한다"

개리 이상형 발언 재조명

2015-07-12     신초롱 기자

'런닝맨' 개리가 걸그룹 AOA 설현을 향해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개리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개리는 사랑에 대한 질문에 "사랑은 늘 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을 묻자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좀 섹시한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가 들고 솔직해질수록 섹시한 여자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개리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개리 이상형, 꼭 그런 사람 만나길!" "런닝맨 개리, 솔직하다" "런닝맨 개리,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