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과거 사진 보니 '김희애도 울고 갈 피부결' 장소연 과거 사진 재조명 2015-07-12 문다혜 기자 장소연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장소연은 지난해 5월 4일 자신의 SNS에 "세트장, 밀회 스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바라보고 있는 장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희애 못지않은 장소연의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