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이상형? 예뻤으면 좋겠지만, 여자라면 다 좋아"

조인성 과거 이상형 발언 눈길

2015-07-11     조혜정 기자

배우 조인성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인성이 군악대 MC로 복무 중인 공연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서 조인성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예뻤으면 좋겠다. 키 작은 여자도 좋고 키 큰 여자도 좋다"며 "여자라면 다 좋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인성은 지난 10일 같은 소속사 선배 배우 고현정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