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출소, 수감 전 남긴 글 보니 "끝내 번호를 주지 않은 차가운 여자" 누구?
고영욱 출소, 수감 전 글 끝내 번호 차가운 여자
2015-07-10 김지민 기자
가수 고영욱이 출소한 가운데 수감 전 SNS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아까 천안 가는 길 휴게소에서 본 그녀. 끝내 번호를 주지 않았다. 차가운 여자"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이후 형량이 끝난 10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