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마케팅 교육 제공
패션 단일 교육기관으로 패션디자인 교육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패션마케팅 교육까지 제공
2015-07-10 양승용 기자
최근 패션은 제품의 완성물이 끝이 아닌 완성 후 마케팅까지 성공을 하여야 최종 완료된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패션업계에서는 제품 제작 후 마케팅에 주력을 펼치고 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 단일 교육기관으로 패션디자인 교육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패션마케팅 교육까지 제공한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마케팅 전공은 패션산업의 전반적인 트렌드 분석력을 키우고 패션상품의 기획, 영업, 생산에 접목시킬 수 있는 마케팅 능력을 배운다.
또한 패션상품의 소재기획, 상품 구성계획, 샘플작성, 상품관리와 관련된 이론과 실무를 익힘으로써 패션산업 전반의 환경적 추세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고객에게 패션이나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패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패션디자인과 졸업 전 학교에서는 취업과 자격증 취득, 포트폴리오 준비, 1대1 상담 진로 계획을 세워주고 있다"며 "학생들은 졸업 후 패션마케팅, 패션비즈니스, 패션디자인 등 각계 전문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국내 최초 패션교육기관으로 50만 명 이상의 졸업자를 배출, 78년 역사를 자랑하며 갈수록 커가는 패션시장의 빠른 성장에 발맞추어 그에 맞는 해외유학 및 취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유학과정을 따로 신설하여 해외유명 패션스쿨을 졸업한 원어민 강사 채용으로 패션과 관련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유학센터를 통해 자세한 정보 및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