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여성의용소방대장에 김영연 부대장 취임
2015-07-09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10일자로 원주여성의용소방대장에 김영연(52) 부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영연 대장은 횡성 공근면 출신으로 2002년 4월 원주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하여 2009년에 홍보부장, 2010년부터는 부대장으로 활동하며 화재진압과 소방교육, 방재홍보 등 지역의 소방안전사고 예방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해왔다.
가족은 남편 이관묵씨와 슬하에 2남이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김영연 대장은 “재난발생시 적극적으로 활동해 지역민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대원들과 혼연일체 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