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마돈나 앞에선 '소녀팬' 모드"…'같은 사람 맞나?'
아리아나 그란데 마돈나 조우 인증샷
2015-07-09 문다혜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마돈나와 조우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사랑은 나를 들어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돈나를 바라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 하는 아라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아라아나 그란데 향해 미소 짓는 마돈나의 여유로운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8일(현지시간) 외신에 의하면 아라아나 그란데가 캘리포니아 한 도넛가게를 찾아 몰래 침을 뱉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또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종업원이 새로운 도넛을 가지고 오자 욕설을 하며 "난 미국인이 싫어. 미국이 싫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다.